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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센서들 정보

2014년 9월 4일 목요일


1.맵 센서(Manifold Absolute Presure Senser) 

흡입측 매니홀드 의 진공 압을 계측하여 그 신호를 ECU 로 보내고 ecu 에서는 
이 신호를 근거로 흡입 공기량에 따른 연료 분사량을 결정하게 됩니다. 
연료의 분사량은 인젝터의 분사시간. 즉,인젝터 밸브가 열려져 있는 시간 으로 
기본 분사 시간 을 말 합니다. 

2.냉각수온 센서(Coolant Termperature Senser) 

엔진 냉각수온 센서는 주로 써머스탯트 라는 냉각수 온도 제어밸브 몸체 옆에 
주로 많이 설치 되어 있는 것 으로서 냉각수의 온도를 측정하여 그 상태를 
ecu 로 보내게 됩니다. 
ecu 에서는 엔진의 온도 상태를 판별하여 인젝터의 연료 분사량을 을 적정하게 
보정 시켜 주게 됩니다.다시말해 냉간시 일 경우(엔진이 아직 덥혀지지 않은 
차가운 작동상태, 이때는 피드백 제어를 할 수 가 없습니다.)연료량을 보다 많이 
분사하여 소정의 시동이나 회전 상태를 용이 하게 합니다.특히. 기아의 포텐서 
엔진에 있어서 수온센서의 결함이 발생하면 엔진이 심하게 부조(일명,찜바) 
합니다. 

3.스로틀 포지션 센서(TPS) 
흡입 매니홀드 앞 스로틀 바디에 붙어있는 센서로서 ///"댁///" 이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을시 그 밟은 량 만큼의 길이를 검출 하는것이 이 센서인데..페달을 밟은 
만큼의 개도변화에 따른 회전각을 측정하는 회전식 가변 저항기 입니다. 
ecu에서 는 이 아날로그 신호를 기초로 하여 엔진 상태 를 판단하고 그에따라 
연료 분사량을 제어 하게 됩니다. 

4.캠 샤프트 홀센서 
위치센서 입니다. 점화장치에서 부연 설명을 해 놓았으므로 나중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센서는 크랭크 축의 회전에 따른 캠샤프트에서 크랭크축 회전의 1/2 의 
속도로 1번과 4번 실린더의 압축행정의 상사점(TDC)을 감지하여 이를 펄스 
신호로 바꾸고 이것을 ecu 로 보내게 됩니다. 
한편, ecu 에서는 이 신호를 근거로 각 실린더에 대한 연료분사 의 순서를 결정 
하게 됩니다. 

5.크랭트 샤프트 포지션 센서 (Crank shaft Position Senser) 

크랭크 샤프트 포지션 센서는 실린더 블럭에 위치해 있으며 각 실린더의 TDC 즉, 
상사점위치 를 파악하여 그 신호를 펄스 신호로 바꾸어 ecu 로 보내게 됩니다. 
ecu 에서는 이 신호를 분리하여 엔진속도 를 계산하고 연료 분사시기 와 
점화시기를 조절 하게 되는 것이죠! 

6.산소 센서(Oxy-Senser) 

이 센서는 배기 가스중의 산소 농도를 감지하여 이것을 전압으로 변환 시킨후, 
이 전압을 ecu로 보내게 됩니다(산소 센서는 일종에 초소형 교류발전기라고 
생각 하시면 이해 가 빠를것 입니다). 
신호의 이해는, 산소 센서가 공기와 연료의 비율이 이론 공연비보다 더 진하면 
약1V의 전압이 출력 되지만 그렇지 안다면 약0V를 출력 하게 됩니다. 


즉, 전압이 높게 출력 된다면 연비가 진하고 낮다면 희박 하다고 우선은 알기 
쉽게 말씀 드리지만,사실은 메커니즘상 상급자 수준이 되어야 이해 가 빠를것 
으로 봅니다, 


아무튼 ecu는 이 신호를 근거로 연료 분사를 보정하게 되고 이론 공연비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 할려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7.인젝터(연료분사밸브.Injecter) 

인젝터는 일종에 솔레노이드 밸브로서 전자석 밸브라고 이해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센서 가 아니고, 센서로부터 여러신호를 취합한 ecu 가 그 결과를(출력) 
지금 말 하는 이 인젝터로 보내어 연료량과 연료분사 시간을 제어 하게 하는 
장치로서 일종에 액츄에이터 입니다. 

8.차속 센서 

차속 센서는 계기판(인스트먼트 판넬)의 속도 게이지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리드 스위치를 이용합니다. 


트랜스 액슬 의 기어회전을 펄스 신호로 바꾸어 이것을 ecu 로 보내게 됩니다. 
따라서 ecu 에서는 이 신호를 근거로 공회전 속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9.노크센서 

노크센서는 엔진 실린더 블럭에 장착 되어 있으며 엔진의 노킹(엔진작동시 
진동과 충격음)을 감지하여 노킹이 일어나지 않은 영역으로 점화시기를 조정 
하게 합니다.(진각이나 지각을 시키게 됩니다./) 

10.인히비터 스위치(A/T차량에만 필요) 

인히비터 스위치는 자동 변속기 장착 차량에만 있는 것 으로서///"P///'와///"N///" 위치를 
감지하여 시동성을 부여하고 그외의 위치에서는 ecu로의 신호가 입력하지 
못 하도록 되어 있으며 여기에서 각 셀렉터 위치를 ecu 로 보내주어 
각 단으로의 위치를 설정케 해 주는 장치 입니다. 

11.퍼지 컨트롤 솔레노이드 밸브 

이 밸브는 캐니스트에 포집되어 있는 휘발성 증발가스를 흡입관을 통하여 재 
흡입할 수 있게큼,역활을 하는 일종에 솔레노이드 밸브식 입니다. 
제어는 튜티 제어로 하며 튜티란 마이너스 나 플러스ㅡ의 어느한쪽 편을 통하여 
각각,전위가 1주파수ㅡ에 대응한 해당 전위가 계속적으로 형성 되어지는 
구간을 말 합니다. 


이상입니다. 

상기의 센서들이 수집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ecu를 초기화 한다면 공장 
출하시와 같은 초기형태의 차량주행성능을 보일수 있으며 소위 잘~~ 길들여진 
차는 크게 효과가 없으나 허접상태의 모빌들은 출력과 소음이 상당히 
좋아진다고 느껴질수 있죠. 


어떠한 튜닝용품을 장착했다면, 리셋을 해주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N.X.D동호회) 

XD 점화플러그 / 점화케이블 교체작업 - [diy ]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주말마다 계속 비오고 집안행사도 있었고 해서 미뤄뒀던
아반떼XD 점화플러그와 점화케이블 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ㅎ
(점화케이블은 가솔린차량에만 있습니다 ^^;)

우선 준비물이 필요하겠죠?  각종 공구, 교환할 점화케이블, 점화플러그 등등...

부품번호 확인하세요ㅎㅎㅎ 간혹 호환이 안되는 부품이 있을수 있습니다. 
 제 아반떼xd는 05년 4월식인데 3~6월까지 나온 아반떼xd가
 그 이전이랑 이후에 나온 아반떼xd들과  몇몇 부품이 다르더군요.
 예를 들면 향균필터 같은 부품들(한라공조와 두원공조껄로 나뉘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에서 차대번호 입력후 부품번호 확인 후에 
 부산 현대모비스부품센터(교대역 쪽에 있음)에 가서 직접구매했습니다.
(부품번호)      점화케이블 - 27350 26620    (11770원)
                  점화플러그4개 - 18814 11051     (7920원)

요놈이 점화케이블 되겠습니다.


부품번호랑 기타정보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한번도 확인하세용 ㅋ


요놈이 점화플러그죠. 4개가 한세트( 4기통 엔진이니까 4개겠죠? ^^)


예전에 인터넷에서 구매했던 공구네요 ㅎㅎㅎ
위에 보이는게 스피드 핸들인데 요놈이 매우 유용합니다.
가격이 2만원 안밖이었던것 같은데 직접 DIY하실려면 한세트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요놈은 T-렌치입니다. 점화플러그 교환할때 사용하죠.
밑에 달린건  점화플러그 교환용 복스알(16mm) 입니다.  
보통 소형차나 준중형차들은 이 사이즈 일겁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ㅎ

이놈이 점화플러그 교환용 복스알(16mm) 입니다. 안쪽에 보면 검은 고무가 끼워져있는데
깊게 박혀있는 점화플러그를 풀고나서 콕 집어서 빼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고무패킹이 있는지 확인하세용^^
여기까지 준비가 됐다면 2편 포스트로 가 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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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와 부품이 모두 준비됐다면 이제 본격적인 작업을 해야겠죠?
차량 후드(본네트)를 열고 중간에 있는 엔진을 쳐다 봅니다.
쳐다보면 뭔가 큼지막한 플라스틱껍데기가 있습니다 ㅋ
작업을 위해선 이놈을 벗겨내야 하죠 ㅋ


위에 보여드린 '스피드핸들'이라는 공구로 4개의 볼트를 풀어줍니다.
풀때 볼트를 잊어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이렇게 볼트에 복스알을 맞추고 풀어주세요 ㅎ
(12mm복스알인가 10mm인가 모르겠네요ㅋ)

짜잔~! 드디어 엔진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근데 곳곳에 기름흔적과 쌓인 먼지들이 지저분하게 있네요 ㅜㅜ
우선 엔진녀석부터 깨끗이 해줘야 겠네요.ㅋㅋㅋ
젤 위에 보이는 전선같은 것들이 '점화케이블'이랍니다.
요놈을 오늘 교환할거랍니다.

새부품과 달려있는 부품에 붙은 태그가 같네요. 부품은 맞는가보네요 ㅋ
 

곳곳에 먼지랑 기름때가 많죠?

 청소부터 해줘야겠죠? ^^;

트렁크를 뒤져보니 붓이 있군요. 요놈과 걸레로 청소를 해줍니다.
청소하니까 나름 깨끗해지네요 ㅋ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정비를 시작하겠습니다 ^^;


우선 달려있는 점화케이블을 뜯어야 겠죠?
 보이는 주름있는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뽑으면 연결케이블이 뽑힙니다.


자~ 숭 뽑혔습니다. ㅋ

 
그 다음은 점화코일에 붙어있는 연결케이블을 뽑겠습니다.
저는 편하게 작업하기 위해서 점화코일 위에 고정볼트를 다 풀고
점화코일을 뽑아서 작업을 했습니다.

요놈을 뽑아야 하는데, 뽑아야 하는데...
어떻게 뽑을까요 ㅡ.ㅡ (여기서 좀 헤맸답니다ㅋ)

드라이버(-)로 저 사이를 살짝 밀어주면 저부분이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나서 플라이어로 양쪽을 잡고 뽑으면 점화코일과 케이블이 분리가 됩니다.

자 잘 뽑혔죠?ㅋ

 
점화플러그 4개를 다 뽑고 나면 이런 모습이 나오겠죠?
 그다음 포스트(3편)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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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부품과 원래 달려있던 부품을 보면 비교가 되죠? ㅋ 




전기테이프가 다 떨어졌네요 ㅋ 시기적으로 교환할때가 된 것 같네요 ㅋ

다 뜯은 김에 제일 안에 박혀있는 점화플러그를 갈아보죠!
이놈은 4개가 한 세트입니다. 당연히 4기통이니 4개겠죠?ㅎㅎㅎ

자세히 보면 4열 횡대로 꼽혀있는 놈들이 보입니다.
이놈들이 점화코일입니다.

 이놈의 부품번호는 27301-26640 가격은 26840원(개당)이네요.
갈려니 부품값만 10만원이네요 ㅎㅎㅎ 그래서 다음번에 이상있을때 교환하기로 하고 패스~

점화코일을 빼고나면 안쪽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놈이 보입니다. ㅋ
요놈이 바로 점화플러그입니다. ㅎㅎㅎ

준비해둔 T-렌치에 16mm 플러그 복스알을 끼우고 집어 넣습니다.
그리고 시계반대방향으로 살짝 힘들 줘서 돌리면 풀립니다.

다 풀고 렌치를 뽑으면 숨어있던 점화플러그가 쏙 나온답니다.ㅋ
자세히 한번 볼까요?


딱 봐도 별로 안좋아 보이죠?ㅋ 참고로 점화플러그 교환한지 2만km 됐습니다.
 보통 교환주기가 4만km인데 차상태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나머지 작업들이 많이 있으나 오늘은 시간관계상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ㅡ.ㅡ ;
(회사라서 이것만 하고 있을수 없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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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무리 포스트를 쓰도록 하겠습니다.ㅋ
뽑은 점화플러그와 새 점화플러그를 비교해보면 이렇게 차이가 난답니다.


새 점화플러그를 T-렌치 16mm 플러그복스알에 끼웁니다.
복스알에 있는 고무때문에 점화플러그가 고정이 될겁니다.

그리고 점화플러그를 원래자리에 넣습니다.

여기서 중요합니다!
 손에 힘을 많이 주지않고 점화플러그가 구멍에 고정이 될 정도로 돌려 줍니다.
그리고 이제 렌치에 힘을 주고 돌리는 위치를 기준으로 3/4정도를 더 돌려 조여줍니다.
그이상 조여주게 되면 엔진 플러그홈이 깨지거나 야마(?)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리비가 좀 나오죠ㅎㅎㅎ
점화플러그 포장박스에 교환설명이 나옵니다. 꼼꼼히 보시길~

빠져나온 기존 점화플러그들입니다.
구멍마다 차이가 있네요. 3번플러그 녀석이 많이 안좋네요 ㅎㅎㅎ
나중에 점검을 따로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나서 점화케이블을 장착해줍니다.
떼는건 힘들어도 장착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커넥트를 원래자리에 장착하시고~

점화코일에 각 케이블을 연결하여 줍니다. 그냥 꽂고 밀어주면 되지요.

다 연결시켜주면 이런 모습이 되겠죠? 

마지막으로 차량케이블과 연결을 시켜줍니다.

그리고 점화코일을 고정시켜줍니다. 고정볼트 잊어버리신분 없죠? ㅡ.ㅡ; 

엔진 커버를 닫기전에 ECU리셋을 해주고 (ECU리셋은 본넷안에 퓨즈박스에 보시면 ECU퓨즈가
있습니다. 그걸 뽑았다가 꽂아주시면 리셋이 됩니다.) 시동을 걸어봅니다.

걸고 바로찍어서 RPM이 높게 나오네요 보통 1000rpm보다 낮게 나오죠.
시동이 걸리니 정상인가보네요. ㅋ
엔진시동시 약간 부드럽고 힘도 나아진것 같네요. 기분탓인가요? ㅋ 

그리고 엔진커버를 닫고 고정볼트 조여주면
점화케이블,점화플러그 교환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걸레랑 공구 좀 치우고 찍을껄 잘못했네요. ㅋ
엔진룸 청소한번 해주시고 후드닫으시면 오늘의 작업은 끝입니다. ㅎㅎㅎ
보면 어려운것 같은 정비인데 막상 해보면 쉽답니다. 보람도 있고 믿을수도 있고 돈도 굳히고ㅎㅎㅎ
다음 번엔 브레이크 패드교환기를 올려놓겠습니다. ㅎㅎㅎ
언제쯤 올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