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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orrent 팝 모음곡 6 - 곡설명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댓글과 추천이 힘이 많이 됩니다.
 
들어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모음곡-6
 
1번 파리넬리라는 영화를 보신분은 이곡이 거기에 삽입되었음을 쉽게 알수있을것이다이 영화의 이곡에 훔뻑취한 나의 친구가 있어서 이곡을 한번 선곡해보았다오페라 리날도에 삽입된곡으로 헨델의 유명곡중에 하나이다바로크 음악의 성격이 그대로 잘 살아있는 멋진 아리아다.
가사를 보면 고통에 몸부림치며 구원을 원하는 모습을 처절히 그려내고있다.
밑에는 이곡의 가사와 해석임...
 
저주받아 마땅할 따름이다!
그대심연의 거대한 힘으로 나를 계율의 천국에서
끌어내려
영원한 고통의 지옥으로
떨어뜨렸네.
주여불쌍히 여기소서
나를 울게 하소서
 
비참한 나의 운명!
나를 울게 하소서.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이 슬픔으로
고통의 사슬을
끊게 하소서,
주여불쌍히 여기소서.
 
혹시 필요 하실까봐 발음나는대로.. ㅎㅎ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라쉬야 끼-오 삐앙가 라 두라 쏘-르떼
E che sospiri la liberta!
에 께 쏘-스삐리 라 리-베르따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에 께 쏘-스삐리 에 께 쏘-스삐리 라 리-베르따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라쉬야 끼-오 삐앙가 라 두라 쏘-르떼
E che sospiri la liberta!
에 께 쏘-스삐리 라 리-베르따
-간주-
Il duol infranga queste ritorte
일 두올 인프랑가 꾸에스따 리또-르떼
De'miei martiri sol per pieta!
데 미에이 마-르띠-리 쏠 페-르 삐에따
De'miei martiri sol per pieta!
데 미에이 마-르띠-리 쏠 페-르 삐에따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라쉬야 끼-오 삐앙가 라 두라 쏘-르떼
E che sospiri la liberta!
에 께 쏘-스삐리 라 리-베르따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에 께 쏘-스삐리 에 께 쏘-스삐리 라 리-베르따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라쉬야 끼-오 삐앙가 라 두라 쏘-르떼
E che sospiri la liberta!
에 께 쏘-스삐리 라 리-베르따
 
 
2번 영화 레드 바이올린.....집에서 비디오로 보았다영화에서 이곡은 바이올린 제작자의 아내가 태아를 위해서 허밍하는 부분에 나온다.
어찌보면 태아를 가진 당시 바이올린의 제작자가 만들고있었던 바이올린의 비극을 나타내는것일지도 모른다전체적으로 훌륭한 음악으로 꽉채워져있다...작곡가는 현대 작곡가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여기서 바이올린은 조슈아 벨이 맡아서 해주고있다.
 
3번 이곡도 영화 바람의 전설에 나왔다영화자체야 그리 썩 훌륭한 영화는 아니지만 음악때문이라도 시간나시는 분은 한번 보셔도 무방할듯하다.
존 윌리암스의 카바티나에 가사를 붙인것으로 이곡에 춤을 추는 장면도 멋지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에델바이스에 맞춰서 왈츠를 추는 장면이 나의 뇌리에 진하게 남아있다.
 
4번 영화 음악만 연속으로 네곡이 들어가다니....음 나의 선곡에 문제가 발생한것인가..ㅡㅡ;;;...
하지만 네곡다 훌륭하기에 용서가 되기를...
일본의 만화책을 각색해서 영화화한 이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시리즈의 2탄의 성격을 띄고있다망치씬부터 최민식의 혀를 자신이 잘라내는 장면....그리고 근친상간이라는 주제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영화이다.
거기서 나오는 이곡도 각별한 맛을 가지고있다.
 
5번 대중가수가 국민적영웅이 될수있다면 바로 쟈크브렐을 두고하는 말일것이다쟈크브렐...숱한 명곡을 남기고 암으로 죽었을때 프랑스가 울었다고 한다.
이 사람의 뮤비를 보면 정말 열정에 차고 뭔가 슬픔에 힘겨워 노래부르는것을 볼수있다.
쟈크브렐의 많은 명곡들을 뒤로 하고 이곡을 한번 조심스럽게 선곡해본다.
듣다보면...가슴이 메여오면서 아프다대낮인데도 나가서 술이나 마시고 싶다.
 
6번 쟈크브렐만큼은 아니지만 허스키한 목소리로 항상 쓸쓸함을 안겨주던 김현식....지금은 이 세상에 없지만 그가 남긴 음악의 향기는 잡다하 가요들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듯하다.
간주의 기타소리가 참 가슴아파온다.
오늘은 김현식에게 한잔의 술을 올리고싶다.
 
7번 a taste of neptune으로 유명한 그룹이다하지만 이곡은 유명곡때문에 그리 많이는 알려지지 않은 곡이다캐나다의 아트락그룹으로 이곡이 들어간 단한장의 음반을 남기고 사라진 그룹이다.
넌 어디로 간것인가라는 부제가 알려주듯슬픈곡이다.
신디사이저와 기타의 울부짖음이 마지막을 장식하는데서는 숨이 딱하니 막히는 기분이다술한잔이 필요하다.
 
8번 영국의 프로그레시브락의 탑클래스인 킹크림슨....그들의 곡중에서 서정미가 물씬풍기는 이곡...
2집에 수록된 곡인데....1집의 영향력을 못벗어나 1집의 아류작이란 평가를 받은 앨범이지만 이같이 훌륭한 곡이 있음에 이 그룹이 아직도 건재하는듯하다.
킹크림슨의 진중한 사운드가 그대로 녹아있다....특히 풀륫의 상큼한 소리가 맘에 와닿는곡이다.
 
9번 토레노라는 유명한 칸초네를 현대적 해석으로 내놓은것인데 원곡 못지 않는 아름다움이 있네요.
 
10번 이번에는 에니메이션에 수록된 곡을 하나 선곡해보았다하울의 움직이는 성.....
에니메이션이지만 거기에 수록된 곡들의 수준은 상당히 높았다.
이곡또한 너무나 에니메이션과 잘 어울리는곡이었다.
곡의 서정성이 주는 감동과 에니메이션의 감동이 어울려져서....
그런데 왜 이곡듣고있으면 어디론간 떠나고 싶은것일까.
 
11번 카멜이란 영국의 프로그레시브락 그룹의 곡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곡중에 하나입니다서정미와 중간의 기타 연주부분은 정말이지...감동 그자체입니다.
 
12번 영국의 포크락 그룹인 라우드니스트 위스퍼....
하지만 이들의 곡은 절대 시끄러운 소음이 아니다이들이 가지고있는 서정성이 극도로 표출된 이들의 백미가 바로 이곡인가 싶다.
이곡이 들어간 시디의 겉표지를 요정도 나오고 그러는것보면 신화나 설화를 주제로 이곡을 만든것 같은데 짧은 나의 실력으로는 알아낼 방법이 아직은 없는것이 좀 아쉽다.
 
13번 비운의 포크싱어이기도 한 닉드레이크....자살했다.
이 아름다운 포크송을 남기고 그는 떠났다.
현악의 반주와 기타의 아르페지오네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이다.
2분 30초정도의 짧은 시간에 이곡은 끝나지만 곡이 주는 아름다움은 오랬동안 귓가에 머물것이다닉드레이크의 쓸쓸한 죽음과 함께....
14번 영화 접속에 삽입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명곡....
사실 영화가 아니라면 그리 알려지지않았을곡이다.
미국의 사이키델릭사운드의 거물이었으며 샌프란시스코 사운드의 핵심적요소중에 하나였던 그룹이다그래서 그런지 이곡도 상당히 중독적인 맛을 담고있다들으면 들을수록 곡에 빠져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15번 그냥 지나칠수없었던 블르스.....이 모음곡에서도 당연히 블르스가 선곡되어졌다끝부분에 이곡을 넣은 이유는 첫곡으로했다가는 곡듣자마자 술부터 찾을까 걱정되서이다.
나에겐 블르스를 듣다보면 강하게 술의 유혹을 느낀다지독한 블르스의 마력인가보다음악이 가지고 있는 많은 향기중에서도 유독 블르스가 알콜의 유혹적 향기를 가지고있는것같다.
정말 블르스안에는 삶이 다 있는것같다...
 
16번 텐 이어즈 에프터.....이 그룹도 블르스를 기반으로 한그룹답게 이런 블르스필이 가득담긴 명곡이 있었다곡이 7분 30초 가량되는 대곡이지만 절대 지루함을 느낄수는 없을것이다.
자 곡은 길다.....이 한곡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좀 풀어놓아도 되지 않을까싶다소주한잔 걸치면서 자신을 좀 방임해주어도 좋지 않을까.
곡이 종반으로 갈수록 가슴을 더욱더 아리게 할것이다.
 
17번 조용한 끝맴을 위해서 이곡을 선곡해보았다라디오 헤드의 명곡을 째즈로 멋지게 해석해낸 브레드멜로우....
원곡은 락이다락적인 그 강렬함은 좀 희석되었지만 원곡보다도 더 쓸쓸하다원곡은 절망적이지만 이곡은 쓸쓸하다.
가을에 어울릴곡이지만 따뜻한 날에도 무방할것같다.
 

etorrent 팝 모음곡 5 - 곡설명

이렇게 선곡해서 올리는것을 과연 몇분이 들으시는지
 
모르지만....
 
올린곡이 들을만은 하실련지?
 
1번 그 유명한 존바에즈의 song of bangladesh....
예전에 이곡한번 들어볼려고 서울까지 올라갔던 기억이 있다...명동 회현지하상가에 가서 엘피살돈은 없어서....사정해서 들어보고 그 감동을 간직한채 내려가고 했었다....
방글라데시에 70년대 엄청난 홍수가 났었다고 한다....그때 존바에즈가 그 나라를 돕기위해서 이 노래를 만들었가도한다....
우리나라는 왜 이런가수가 없을까....해마다 물난리났을때 자선공연하는 가수하나 없는나라인가보다.....서글픈나라에서 듣는 서글픈 존바에즈의 음성이다.
 
2번 if를 아시죠..브레드...그 유명그룹의 멤버의 솔로 앨범중에 한곡 골라보았습니다아트락적 구성까지보이는곡입니다....그렇지만 곡의 서정성이 유지되는 곡이죠브레드가 괜히 브레드가 아님을 느낄수있을것입다...브레드의 if를 꼭 들어보시기를.....그리고 이곡도...
3번 내가 참 좋아하는 가수중에 하나다...호세 펠리치아노..맹인가수이면서도 많은 명곡을 남겼다...국내에서만 히트한것인지도 모르지만...이가수의 멜랑꼬리한 음성과 더불어 많은 히트곡이 있는데 그 히트곡들보단 이곡을 선택한 것은 무엇일까....어인일인지 오늘따라 이곡이 나에게 끌린다고 해야되나...
들어보면 이 가수의 히트곡에 그리 뒤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것이다.
 
4번 파이널판타지의 주제곡이다워낙에 유명한 게임이라서....뭐 에니메이션으로도 나오고....그 게임에 나오는 곡중에 피아노버전으로 선곡해보았다뉴에이적 느낌도 강할것이다편안하게 감상이 가능한곡이다.
 
5번 내가 좋아하는 가수중에 김도향의 곡을 선곡해보았다이곡에서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나의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난어디로 돌아갈까..그대를 처음만난날....아님 모든날을 축하하던날.."
나의 사랑을 다 돌린다면 첫만남이 가장 짜릿하고 기억에 남는다...나만의 느낌인가...아닐것이다많은이들이 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에 술을 마시고 눈물을 흘린다...
그 아픔가슴에 이곡이 조금은 아픔을 덜어줄수있기를 바란다.
 
6번 비제의 진주조개잡이중에 한곡을 선택해보았다....내가 생각하기에 이곡을 가장 잘부른 가수는 유시 비욜링이다...워낙에 옛날가수라....녹음된 곡의 음질도 상당히 열악하지만...이가수의 가창력과 감수성은 그대로 전달될것이라 본다.
그냥 이곡은 한숨한번이면 족할노래다....가슴에서 나오는 한숨으로..
 
7번 갑자기 밝은 노래라...뜨악하실수도....
달빛속에서....제목해석하면....
프랑소와 갈의 숨겨진 곡중에 하나이다.
몇번듣다보면 곡이 참 좋다고 느낄수있을것이다.
 
8번 유명한곡이다...아그네스발차의 불러서 많이 알려진곡이기도하다.
하지만 한국의 바이올린스트인 김지연의 곡으로 선곡해보았다김지연하면 정규 클래식음반도 몇장있는 바이올리스트이다얼굴도 상당히 미인이기도하다여기서도 미모를 따지다니...ㅡㅡ;;;
이곡이 주는 슬픔....빗소리와 같이 믹싱된 이곡이 주는 슬픔은 술을 먹게 만든다.
한잔의 술과 더불어 이곡을 듣고싶다.
 
9번 이곡도 참 사연깊은곡이다추운겨울날의 추억이 묻어있는곡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음반에 이런 아름답고 슬픈곡이 있었다는것으로 위안을 삼으리라.
제목을 해석하면 저 여인 이란 곡이다.
10번 워낙 유명한곡이라 여러명이 이곡을 리메이크했는데.....이렇게 듀엣으로 부른곡은 좀 드물지 않나 싶다..kd lang와 토니 베넷...워낙 유명한 두명이기에...
원곡과는 확연히 다른 뭔가가 이곡에서 느껴진다.
11번 지중해의 흑표범이라고까지 불렸던 밀바....그녀의 곡중에 한곡을 선곡해봤다..
국내에서 내한공연도 가진 가수이다자기말고 뛰어난 가수가 없다고 여겼던 도도한 가수이기도하는 멋진 여자다.
이런 여자랑 한번 사귀어본다면 어떨까한다.....
이 가수가 부른 노래들 처럼 격정적 사랑한번 해볼수있지 않을까한다.
12번 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나윤선...
우리나라에서 째즈가 밥먹기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피아졸라의 이 유명한곡을 이리도 잘 소화해내다니 너무나 멋지다.
술한잔이 너무나 땡기게 하는 곡이다.
나윤선의 음악에 건배한다.
술한잔없이 이곡을 듣는다면 그것은 범죄다
 
13번 내가 좋아하는 일본의 아티스트다.....이 여자의 앨범을 보면 작은키에 그리 이쁘지도 않다하지만 이여자의 이 허스키한 목소리를 듣는다면 사랑하게된다.
흑인의 목소리보다도 더 흑인스럽다그냥 한이 넘친다....목소리에.
이곡에서는 올갠소리가 더욱더 이 가수의 목소리와 어울린다.
이 유명한 마이 발렌타인을 이리도 멋지게 소화해내는지.....
늦은밤인데 잠자기 힘들다.
 
14번 블르스 음악을 듣다보면 삶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그냥 주저앉아 한없이 울고싶어지는것이 블르스인가보다그런 블르스를 사랑한다.
블르스와 더불어 오늘도 난 술에 취한다.
 
15번 갑자기 나오는 락이라...당황스럽지만.....들어주시기를..
헬로윈 스래쉬메탈의 선봉이었고 국내에 팬도 많다......이곡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은데....뭐 알사람은 다 알곡기지만..
극적인 면이 강한 곡으로 헬로윈이란 그룹의 저력이 느껴진다....곡을 들으면 감정이 복받치는것은 나만인가싶다.
 
16번 롤링스톤즈....만년 2위그룹이었다비틀즈에 가려져서....
뭐 아무렴어떠랴...이런곡이 있는데.....
진한 블르스의 필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들의 명곡이다.
이곡이 수록된 엘피자켓은 지퍼도 달려있다...어렵게 이들의 원판 엘피를 구했는데...너무나 신기했다.
중간에 나오는 올갠의 독주는....
가슴을 후벼파다 못해....가슴을 메이게한다.
술한잔으로 쓰린 가슴을 달랜다.
 
17번 아르페지오 기타와 키보드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이명곡은 이태리아트락그룹의 곡이랍니다이곡의 음반해설지를 보면 이런곡때문에 음반수집한다고 했는데...맞습니다...이런 한곡때문에 그 무수히 많은 음반들을 사모으는것같습니다...이런 아름다움을 단 5분여라도 느껴보고자...
 
18번 마지막을 블르스로 했다..
여타의 곡보다 블르스는 가슴을 더 쓰리게 하기에.....특히 블르스 기타의 소리는 정말이지...무슨 말이 필요하랴..
듣고 각자의 가슴으로 느끼기를..

etorrent 팝 모음곡 4 - 곡설명

많은분들의 호응에 놀랬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섞
 
어놓은것들을 그냥 가감없이 들어주시니 감사합니
 
다.
 
 써주신 댓글이 선곡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타 사이트에는 좀 자제부탁드려도 될까요?
 
  앞곡과 뒤의 곡이 좀 맞아 떨어지게 구성을 해보았는데....음 들으시고 파악해주시기를...
 늦은밤 잠도 안오고 해서 만든것이라 제대로 이것도 안된것 같아서....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 돌리면 전체적으로 들어주시는분이 과연 몇분일려는지도....뭐있으시겠죠.
 
 자..첫곡...영국의 서정파 심포니아트락 그룹인 the enid의 연인이란 곡부터 갑니다. 이그룹의 리더는 정식 클래식교육
을 받은 사람이었죠..영국의 왕립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이 그룹을 조직해서 활동하게 되었었고 이곡은 이들의 1집에 수록
된 곡이죠. 전체적으로 다 서정적이지만 유독 이 한곡이 참 아름답더군요..그 앨범에서.....
 종반으로 갈수록 곡이 강해지면서 오케스트라의 총주후에 조용한 끝매음을 하게되는 멋진곡입니다.

 2번 아바의 인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듯합니다. 맘마미아라는 뮤지컬이 국내 무대에 올려져서 많은 뮤지컬 팬들을 흥
분시키더니. 두번 보았는데... 그런 아바의 노래들을 트리뷰트형식으로 여러그룹이 불러주었는데 그중에서 한곡 골라보
았습니다. 이곡도 그 뮤지컬에도 나옵니다.
 3번 우울모드 돌입하기에 참 좋은곡이죠...이곡이..
 예전에 음악방송할때 유독 한분이 이곡을 너무나 좋아해서 저에게 자주 청하셨는데 그때 저도 좀 힘든때라 참 이곡이
서글프게 들리더군요.
 곡의 분위기도 듣다보면 술한잔 하게 만들고....
 
 4번 저에게 블르스는 별로 안좋아하냐고 물으시는 분이 있던데.....뭐 음악 다 좋아합니다. 블르스를 잘몰라서 컴필만
들때 잘 삽입을 안하는것뿐이죠.
 특히 블르스 음악에는 삶의 모든것이 다 들어있는듯해서 좋아합니다.
 블르스를 듣다보면 그 안에 희노애락의 모든것이 들어있습니다... 한편의 인생을 보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블르스 음
악은 듣다보면 항상 술을 찾게 되는 저를 보게 됩니다.
 이곡처럼 보컬과 기타 뒤의 올갠까지 너무나 잘 어울러지는 블스곡도 참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들을수록 사람
미치게 만드는 곡인가봅니다.

 5번 영화 이니셜d. 그 영화에 삽입되었다는데 영화는 있는데 아직 보지 않아서.....
 일본의 에니메이션인 동명의 작품을 영화로 만든것인데....에니메이션도 볼만했죠. 상당히 스피디한 전개를 보여주는
에니메이션인데 그림체가 좀 엉성한듯한데....뭐 잘보면 감정표현도 제대로 되고 괜찮은 에니메이션이었습니다.
 여하튼 그것을 가지고 영화로 만들었고 거기에 삽입된곡중에 하나를 선곡해보았습니다.
 6번 영화 왕의 남자.....많은 분들이 보셨고...저또한 보았습니다. 그 영화에서 연산군역의 장진영과 조연이었는데 이
름이 생각안나네요 그 두명의 연기가 너무나 훌륭해서 감동받은 영화입니다.
  그 영화는 절대 비극이 아닌 희극이었다고 전 생각됩니다...비극적희극이었던 셈이죠...그영화를 빛나게해준것이 이런
음악이었는데....그중에서 한곡 골라보았습니다.
 7번 이들도 영국인가....여하튼 유럽쪽 그룹인데...참 음반구하기 힘든 그룹중에 하나입니다. 저또한 '93년도인가...엘
피로 보고 아직 이들의 시디한장 구경못하고있습니다...시디가 나오면 꼭 사고 싶은 그룹중에 하나인데...그런데 사실
들어보니 이한곡만한곡은 이들에게 없더군요...ㅠㅠ
 곡을 들어보면 아트락적 내음이 물씬나는데...원래 아트락그룹이기에....하지만 강한 블르스필이 이곡에 내재되어있더
군요.
 이곡도 듣다보면 한숨 한번 흘러나오면서 참 가슴막막해지는 곡중에 하나입니다. 깊어가는 밤에 듣는다면 그 중독성이
더욱더 강한곡이랄수있죠. 음악친구하나 곁에 있다면 이곡 하나에 소주한병도 무난히 마실만한 곡입니다.
 8번 영국의 아트락 그룹....커브드 에어.....이들은 비발디란 곡으로 유명한데...그곡말고 제가 이들곡중에서 처음 접
하게 된곡이 이곡이라서 이곡을 선곡해보았습니다. 이그룹은 바이올린일 맡은 이 그룹의 리더와 여성보컬리스트가 주 특
색인데....이 그룹도 키보드맡은 사람과 리더와의 내분으로 결국은 쪼개지고 마는 운명을 걷게됩니다...
 하지만 영국의 아트락계에 한 족적을 확실히 남기고 사라졌죠.
 9번 대학 입학하고 나서 시내의 술집을 가게 되었는데....그 술집에서 음악을 틀어주는것입니다..음악실겸술집인 셈이
었죠....거기 주인과 친해져서 시디도 빌려서 듣고 했는데...그때 빌린 시디에 이 그룹이 있었고 이곡이 있었죠. 젊은
나에게 뭐랄까...하나의 힘이 되어주었다고 해야될까.
 한달내내 이곡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10번 나의 아트락음반중 제일 처음이며....제일처음 접했던 아트락곡이 바로 이곡입니다.
 처음 이곡을 접하고의 그 놀라움이란......메탈이나 하드락과는 전혀 다른 형태와 악기의 구성들....그리고 전혀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음악을 만들어낸것 자체가 충격이었죠. 거기다 음악은 왜이리 멋지던지.
 젓과 꿀이라는 그룹명에 어울리게.....(젓과꿀이 흐르는 땅...성서에 나오는것임)..
 음반도 예수의 고난과 죽음 부활에 이르는 과정을 표현했으며 이고은 마지막 죽음과 부활을 나타내는 곡입니다.

 11번 시네마 천국하면 뭐라해도 영화도 영화지만 이 음악하나.....제가 ost는 잘 안사는 편인데 시네마천국은 음반으로
보유하고있습니다. 너무나 음악이 아름다워서 가지고 있지 않으면 나중에 필히 후회를 할것 같아서 사두었습니다. 음악
과 어울리는 몇안되는 뛰어난 영화중에 하나이기도하죠.
 12번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중에 삽입된곡이죠. 워낙 유명한 클래식 아리아라....어지간한분들도다 알만한곡이
기에.....영화 로렌조의~~에 삽입되기도한곡이죠...목소리는 파파로티인듯합니다...파파로티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곡에서는 잘 불러대고 있기에...ㅎㅎ
 13번 레오나드 코헨의 곡을 참 잘 불렀죠...이태리 가수인데...이 가수에 대해서는 저도 잘은...--;;
 이곡도 참 듣다보면 그 애상적인 기분과 분위기에 착 가라앉게 만들죠...특히 이 가수가 부르는 버전이 좀더
서글프죠...원곡은 좀 허무한 기분이고..
 14번 일본 에니메이션..바람의 검심의 극장판에 수록된곡입니다. 만화영화를 보면서 운다는것이 좀 청승맞겠지만.....
이것 보면서 울었습니다.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와서 눈물 흘리면서 이 에니메이션을 보았는데 그 배경음악인 이곡이 아
마도 더욱더 슬프게 느껴져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가슴 무너지는 만화영화중에 하나입니다.
 15번 이곡도 워낙에 유명한곡이라...
 예전에 음반으로만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대는 참 듣기 힘든곡이었지만 지금은 쉽게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곡입니다.
 그리고 톰러쉬의 곡중에서도 국내에 가장 많이 알려진곡이기도 하고요.

 16번 말썽많고 뭐랄까 의지박약적인 아티스트인 에릭클립톤....
 에릭이 약물에서 벗어나 재기작에 이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회현지하상가에 예전에 갔을때 거기서 가게 주인이 원
판으로 틀어주었는데...그당시는 돈없어서 그냥 쳐다만 보면서.....속으로..ㅠㅠ
 지금은 집에 시디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에릭의 기타솜씨가 죽지 않았음을 보여준 명반중에 하나이고 이곡또한 명곡반열에 충분히 낄만한곡입니다.
 17번 종합병원이란 드라마에 이곡이 삽입되어서 유명하게 되었죠. 이 여가수는 평범한 칸초네 가수였는데 이곡이 들어
간 앨범에서는 아트락적 요소를 삽입해서 만들게 되었죠...저에게 시디와 엘피가 다 있는데 엘피의 커버가 정말 엄청 멋
져서리.....
 수록된 곡들만큼이나 엘피의 커버가 멋집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중에 하나죠.
 이곡은 정말 딱 늦은밤......혼자 커피한잔이나 와인한잔하면서 들으면 딱인 곡입니다. 조명도 스탠드하나정도의 조명
으로.....뭔가 가슴을 애잔하게 만들것임이 자명한곡입니다.
 18번 그 유명한 if you go away...원곡발음으로는 ne me quitte pas..자크브렐의 원곡을 가장 잘부른가수가 로드맥퀸이
라하는데 제가 듣기에는 이 니나 시몬의 이 목소리가 이곡과 가장 잘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곡이 지닌 슬픔이 니나시몬을 통해서 배가 되고 있기에...
 한숨 한번 흘러나오게 만드는 곡이기에...
 이곡을 듣다보면 정말 술생각 아주 강해지죠..
 19번 첫곡이 피아노라서 마지막곡도 피아노곡으로....라흐마니노프의 곡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특유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녹아있는 명곡입니다.
 마지막을 해줄 곡으로 더할나위 없을 좋은곡이기에 삽입해보았습니다.
 잔잔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를..

etorrent 팝 모음곡 2 - 곡설명

두번째 또 어설픈것 올려봅니다.
이번것에는 한번 곡 해설까지 첨부해봤습니다...
반응보고 담에도 올릴지는 고민하겠습니다.
 나중에 보니 뒤에 곡들에 대한 설명은 짤렸네요.양해바랍니다.글이 좀 길어서 그러는듯한데 다시 수정해도 계속짤리네요



01 웰컴투동막골OST-Hisaishi Joe-01 A Waltz of Sleigh
이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이곡이 엄청 친숙할겁니다. 특히 히사이시히 조의 음악세계가 잘 버무러진 영화이기도 하고 감독의 화합적 국가관이 반영된 영화이기도 합니다.
동막골의 순수한 영상의 모습이 뇌리에 남아서 선곡해봤습니다.

02 Rene Froger - I Who Have Nothing
가사만으로도 충분히 한편의 멋진 드라마가 된 노래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드라마틱한 사랑을 해봐야지 사랑을 해봤다고 하지 않을까싶습니다.
I, I who have nothing
I, I who have no one
Adore you and want you so
I'm just no one
with nothing to give you
But, Oh I love you
가진 것 하나 없는 내가
사랑해 주는 사람 없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그토록 원해요
나는 당신께 드릴 것 하나 없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이지만
당신을 사랑해요

He, he buys you diamonds
Bright sparkling diamonds
But believe me dear when I say
That he can give you the world
But he'll never love you the way
I love you
그 사람은 당신에게
휘황 찬란한 다이아몬드를 사 주지만
제발 내 말을 믿어 봐요
그는 당신께 세상을 안겨 줄 수는 없어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는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요

He can take you any place he wants
to fancy clubs and restaurant
But I can only watch you with him
My nose pressed up against
the window pane
I love you
그는 값비싼 클럽과 식당에
당신을 데려갈 수가 있죠
하지만 나는 그저
창문에 코를 들이 대고
당신 모습만 바라봐야 해요

I, I who have nothing
I, I who have no one
must watch you go dancing by
wrapped in the arms of somebody else
when darling it's I who loves you
Who loves you
Oh, I love you
가진 것 하나 없는 나는
사랑해 주는 사람 없는 나는
다른 사람 품에 안겨 춤추며
스쳐가는 당신을 바라 봐야만 해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인데 말이에요
당신을 사랑해요
I who have nothing

03 Danielle licari - Concerto pourune voix
Danielle Licari

프랑스 출신의 Danielle Licari는 가사 없이 오로지 아름다운 목소리로만 구성된 스캣송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다.

스캣송은 가사없이 `아~", `나~", `우~" 등의 소리로만 부르는 창법으로 재즈 보컬에선 좀더 자유롭고 즉흥적인 스타일로 변형되어 보컬 애들립이 되는 경우가 많고,팝 클래식에선 고음의 미성 위주로 약간의 클래식적 성악 발성을 응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표적인 아티스트가 스캣의 여왕 Danielle Licari와 Eve Brenner라는 이탈리아의 여자 스캣 소프라노이다. 다니엘 리까리는 부드럽고 감미롭다면, 이브 브렌나는 야성적이고 힘찬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 팝스등 아름다운 허밍사운드로만 이루어져 있는 Danielle Licari의 곡은 영화나 CF등에서도 많이 사용되어 우리의 귀에도 너무나 익숙하다.

가장 완벽한 악기는 바로 사람의 몸이며 그중에서도 "최고의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소유한 아티스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1970년도에 발표되어 1980년대 우리나라에 일명 "스캣송"이라는 장르를 유행시킨"Concerto Pour Une Voix" (목소리를위한 협주곡)라는 곡으로 크게 유명해졌다.

04 Paul Anka - Don't Like To Sleep Alone
저에겐 이곡도 귀에 많이 남지만 특히 papa란 곡이 기억에 남는 가수지만.....
한참 음악에 빠져서 음악을 들을 당시 알게된 노래입니다. 곡이 주는 간절함이 이 곡에 더욱더 애착을 가게한지도 모릅니다.
1957년에 16세의 나이로 '다이아나' 라는 불멸의 힛트곡을 발표한 폴앵카
지금도 전 세계에서 8초에 한 번 꼴로 그의 노래가 방송된다는 말 그대로 전설의 뮤지션.

1957년 데뷔한 이래 빌보드 차트 넘버원 3곡
총 발표한곡이 900곡,
발매한 앨범이 125장
특히 그가 발표한 900여곡중 무려 130여곡이 유명 가수들에 의해 다시 불려졌다는것 만으로도 과연 팝의 전설적 인물임에 분명 합니다.

이노래 I don't like to sleep alone 은 70년에 발표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I don't like to sleep alone/Paul Anka


I don't like to sleep alone
Stay with me, don't go
Talk with me for a just a while
So much of you to get to know
Reaching out touching you
난 혼자 자기 싫어
그러니 가지마, 내 곁에 있어줘
잠시만이라도 얘기해
널 많이 알고 싶어
손을 뻗어 널 만지고 싶어


Leaving all the worries for behind
Loving you the way I do
My mouth on yours and yours on mine
Marry me, let me live with you
Nothing's wrong and love is right
Like a man said in his song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모든 걱정은 접어버리고
내 방식대로 널 사랑할거야
내 입술은 너 입술위에 있고...
결혼해줘, 너와 함께 살고싶어

잘못된 것 없어 사랑은 다 옳아
누군가 노래했던 것처럼
"이 밤을 나와 함께 보내줘"


Loneliness can get you down
When you get to thinkin' no one cares
Lean on me (And I'll lean on you)
Together we will see it through
외로움이 널 지치게 할 때
아무도 사랑해주는 이가 없다고 생각될 때
내게 기대(나도 너에게 기댈게)
함께 헤쳐 나가.


No, I don't like to sleep alone
It's sad to think some folks do
No, I don't like to sleep alone
No one does
Do you
정말, 혼자 자기 싫어
생각만 해도 슬퍼
정말 혼자 자기 싫어
아무도 그러지 않는데
넌 어때?


(I don't like to sleep alone)
No one does
Do you

05 Violeta Parra - Gracia A La Vida
Violeta Parra (October 14,1917~February 5, 1967):

칠레 출신의 민속음악가... 미술과 시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녀가 작사, 작곡한 Gracias A la Vida (Grateful to Life)는 후에 아르헨티나의 Mercedes Sosa가 불러 유명해졌고, 미국에선 멕시코 출신의 Joan Baez가 불러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세 여인 다, 독재와 탄압, 인종차별 등에 맞서 자유와 정의 그리고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민권 운동가의 이미지가 강하다는 점이 공통점이 아닐까? 차라리 한 편의 시(詩)라고 해도 좋을 이 노래는 삶의 찬가(讚歌)이다. 그런데..그녀가 50세가 채 못되어 내면의 고통을 못이겨 삶을 미워했다(권총으로 자살)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비범한 예술 가족의 일원이었던 그녀는 아들 딸과 함께 유럽을 돌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녀의 남동생 또한 시인으로서 명성을 떨쳤다. 그녀의 생에 있어 말년이나 다름없는 1950년대 말, 그러니까 그녀가 40대의 나이에, 미술에 눈을 돌리게 된다. 다른 라틴 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흔히 볼 수있듯이, 칠레의 민속예술인 자수를 놓기 시작하여 음악 공연이 있을 때면 한편으로 전시회을 갖기도 하였다. 게다가 그림까지 그렸는데, "제게 있어, 그림은 삶의 슬프고 어두운 면이고, 수(繡)는 삶의 행복한 면이에요." 라고 말했다.

그녀가 그린 작품의 소재는 인물에서 동물, 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공상적이고 초현실적이며, 왜곡된 모습을 취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이러한 이미지들은, 그녀의 음악적 영감의 근원이 되고 있는 민속적 전통과 뿌리을 같이 하고 있다.

그녀의 그림은 라틴 아메리카 미술가로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파리의 the Louvre 박물관에 초대 전시되기까지 하였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dio dos luceros
que cuando los abro
perfecto distingo
lo negro del blanco
y en el alto cielo su fondo estrellado
y en las multitudes
el hombre que yo amo.

삶에 대해 감사합니다.
나에게 그렇게도 많은 걸 주신..
눈을 뜨면 흑과 백을 완벽히 구분할 수 있는 두개의 샛별을 내게 주신...
그리고 저 높이에 떠있는 별들과 내가 사랑할 사람들을 많이 주셔서...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el oído
que en todo su ancho
graba noche y día
grillos y canarios
martillos, turbinas, ladridos, chubascos
y la voz tan tierna de mi bien amado.

삶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그렇게도 많은 걸 주신...
밤낮으로 귀꾸라미과 카나리아들 소리,
망치소리, 터빈소리, 개짖는 소리, 소나기 소리를 녹음할수 있고,
내 사랑하는 사람의 다정한 목소리도 담을 수 있는.. 넓은 귀를 주셨습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el sonido
y el abecedario
con él las palabras
que pienso y declaro
"madre, amigo hermano" y luz alumbrando
la ruta del alma del que estoy amando

삶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그렇게도 많은 걸 주신...
내가 생각하고, 주장할 수 있는 언어와 소리와 알파벳을 주었습니다.
어머니, 친구들, 형제들과 내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의 길을 밝혀주는 빛도 주었습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la marcha
me mis pies cansados
con ellos anduve
ciudades y charcos
playas y desiertos, montañas y llanos
y la casa tuya, tu calle y tu patio.

삶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그렇게도 많은 걸 주신...
내 지친 발걸음으로 행진할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도시들과 물고인 웅덩이와 해변과 사막, 산과 평야
그리고 당신의 집과 거리와 뜰안을 걷게 해주었습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a ha dado tanto
me dio el corazón
que agita su marco
cuando miro el fruto
del cerebro humano
cuando miro el bueno tan lejos del malo
uando miro el fondo de tus ojos claros.

삶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그렇게도 많은 걸 주신...
내게 그 틀을 뒤흔들 심장을 주었습니다.
인간의 정신의 산물을 볼때...
악함에서 멀리에 있는 선함을 볼 때...
당신의 맑은 눈 속의 깊은 곳을 바라볼 때...

Gracia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las risas
y me ha dado el llanto
así yo distingo
dicha de quebranto
los dos materiales que forman mi canto

el canto de todos que es el mismo canto
el canto de todos que es mi propio canto

삶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그렇게도 많은 걸 주신...
나에게 웃음과 눈물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나로하여금 슬픔과 구별할 수 있게 해주었고
그 두가지는 내 노래를 이루었습니다.

모든 이의 노래가 바로 이 노래입니다.
모든 이의 노래가 내 본연의 노래이듯....

¡ Gracias a la vida !
삶이여...감사합니다...

삶에 대한 이만한 찬사가 어디있겠는가.....소중한 삶에 만세를 외쳐보자.

06 Trio Los Panchos - Adoro
트리오 로스 판초스(Trio Los Panchos)
1944년 멕시코 출신「알프레드 힐」과「튜처나바로」,푸에르토리코 출신「에르난다 아발레스」가 결성한 팀으로, 잠들어 있던 라틴아메리카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멕시코의 대표적 볼레로 삼중창단. 대표곡은, 'Besame Mucho', 'Quiereme Mucho',
'Quizas, Quizas, Quizas', 'La Paloma', 'Sin ti', Quien Sera, 'La Golondrina', 'La Cucaracha'등...

Adoro / Trio Los Panchos
Adoro la calle en que nos vimos
La noche cuando nos conocimos
Adoro las cosas que me dices
Nuestros ratos felices
Los adoro vida mia.
나는 우리가 만났던 거리를 사랑하지.
우리가 알게 되었던 그 저녁,
당신이 나에게 말한 것들을 사랑하지.
나의 사랑,
나는 우리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사랑하지.

Adoro la forma en que sonries
Y el modo en que a veces me rines
Adoro la seda de tus manos
Los besos que nos damos
Los adoro vida mia
나는 당신이 미소짓는 모습을 사랑하지.
때로는 나에게 화를 내는 모습,
당신의 비단같은 손을 나는 사랑하지.
내 사랑.
Y me muero por tenerte junto a mi
Cerca, muy cerca de mi
No separarme de ti.
Y es que eres mi existencia, mi sentir
Eres mi luna, eres mi sol
Eres mi noche de amor.
당신은 나의 인생, 나의 느낌.
당신은 나의 달,
당신은 나의 태양이지.
Adoro el brillo de tus ojos
Lo dulce que hay en tus labios rojos
Adoro la forma en que me miras
Y hasta cuando suspiras
Yo te adoro, vida mia
Yo te adoro, vida mia
Yo te adoro, vida mia
나는 당신의 빛나는 눈동자를 사랑하지.
당신이 나를 바라보는 모습을 사랑하지.
당신이 한숨짓는 모습까지도 나는 사랑하지.
내 사랑아...
07 Mina - Besame Mucho
미나란 가수를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거다.
우연찮게 이 가수의 시디를 사서 듣게 되었고 그후로 이여자의 목소리가 참 맘에 들었다. 허스키한 그 목소리에 반해버린거다.
이 여자가 부른 베사메무초는 좀 도전적인 키스를 원하는 듯....

Besame besame mucho
베사메 베사메 무초
내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s
꼬모 시 후에라 에스따 노체 라 울띠마 베스

오늘밤이 마치 마지막인 것 처럼

Besame besame mucho
베사메 베사메 무초
내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Que tengo miedo a perderte

께 뗑고 미에도 아 뻬르데르떼
당신을 잃을까봐 두려워요


Perderte despues
뻬르데르떼 데스뿌에스
앞으로 당신을 잃을까봐 두려워요

Quiero tenerte muy cerca
끼에로 떼네르떼 무이 세르까
아주 가까이 당신을 갖고 싶어요

Mirarme en tus ojos
미라르메 엔 뚜스 오호스

당신의 눈속에서 나를 바라보고 싶고

Estar junto A ti
에스따르 훈뚜 아 띠
항상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Piensa que tal ves manana yo ya estare lejos
삐엔사 깨 딸 베스 마냐나 요 야 에스따르 레호스

생각해 봐요? 아마도 내일은 이미 나는 멀리 있을거라고

Muy lejos de aqui
무이 레호스 데 아끼
여기서 아주 멀리


Besame besame mucho
베사메 베사메 무초

내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s
꼬모 시 후에라 에스따 노체 라 울띠마 베스

오늘밤이 마치 마지막인 것 처럼

Besame besame mucho
베사메 베사메 무쵸

내게 키스를 많이 해줘요

Que tengo miedo pederte, perderte despues
께 뗑고 미에도 아 뻬르데르떼 뼤르데르떼 데스뿌에스
당신을 잃을까봐 두려워, 지금 이후로 당신을 잃을까봐

08 Anthony Quinn & Charlie -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꿈은 이뤄진다..누구나 꿈을 꿀겁니다. 그 꿈이 이뤄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않는다면 언제고 그 꿈은 이뤄질거란 믿음......
오늘도 전 꿈을 꿉니다. 어느누구는 비웃을지도 모를 나의 소중한 꿈을.....

Anthony Quinn & Charlie -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살아가다 보면 꿈이 이루어지는 거란다)

Charlie (아들)
Are dreams just things
that live inside you
or do these dreams
sometimes come true
and do the grown-ups happen to.
아빠, 아빠같은 사람이 되는게
그저 꿈에 지나지 않나요
가끔은 그 꿈들이
실현되는 것 같아요
어른이 되어 일어나는 일들이요.

Anthony (아빠)
Oh, yes, my son,
That you are just at the beginning
Just follow your dreams
wherever they go.
And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그래, 나의 아들아
하지만, 너는 이제 겨우 시작하는거란다
그 꿈이 어디에 있든
너는 그 꿈만 쫓으면 되는거야
살아가다 보면 꿈이 이루어질거야

(I know I'm suffering as you go)
아빠가 걸었던 길을
저도 걸어가고 있다는걸 알아요

Charlie (아들)
And who will show me
all the answers?
Will someone help me understand
what will I be
when I don't know
그러면 그 모든 대답들을
누가 저에게 알려 줄까요?
내가 알지 못하고 있을 때
내가 무엇이 될것인가를
제가 이해하도록 누가 도와 줄까요

Anthony (아빠)
That no o'ne can tell
Tomorrow is a wishing o'ne
You've gotta live
each moment everyday
내일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날이라는 걸
어느 누구도 말할 수 없는거란다
너는 매일 매순간을 소중하게
살아가야 하는 거란다

Charlie (아들)
If I'm stumbling for,
Is there anyone I call.
would you give me your hand
and show me the way?
제가 만약 비틀거리고 있다면
제가 찾을 누군가가 있을까요?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시겠어요?
저에게 방법을 알려 주세요

Anthony (아빠)
My son, you are just at the beginning.
Just follow your dreams
wherever they go.
And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아들아, 너는 이제 겨우 시작하는거야
그 꿈이 어디에 있든
너는 그 꿈만 쫓으면 되는거야
살아가다 보면 꿈이 이루어질거야

(I know I'm suffering as you go)

아빠가 걸었던 길을
저도 걸어가고 있다는걸 알아요

Anthony (아빠)
Just think he was right,
Reach out, reach out and take a star.
And every women comes to believe.
단지, 그가(자신이) 옳았다고 생각해라
손을 뻗어봐라. 손을 뻗어 별을 잡는거야
그러면 모든 여인들은 믿게 되는거란다


Charlie (아들)
I'll call myself far
what takes thus far.
I will begin with me.
I know I'm just at the beginning.
저는 먼곳에서 가질 수 있는 것을
제 자신 깊은 곳에서 찾을 거예요
저는 먼저 자신부터 시작할 거예요
저는 이제 시작이라는걸 저도 알아요

Anthony (아빠)
My son, my life is almost over
아들아, 내 인생은 거의 끝나가고 있구나

Charlie (아들)
I'll follow my dreams
wherever they go.
그 꿈이 어디에 있든
저는 저의 꿈을 쫓아 갈거예요

Anthony (아빠)
And yours as o'nly just begun
너의 인생은 이제 겨우 시작한거야


Charlie (아들)
And life itself will let me know.
살아가다 보면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Anthony (아빠)
Just remember, my son,
I love you
아들아, 꼭 기억해두렴,
내가 널 사랑한다는 것을

I know I'm just at the beginning
I know my dreams
wherever they go
I know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let you know
let you know
저는 이제 시작이라는걸 저도 알아요
그 꿈이 어디에 있든
저는 저의 꿈을 알고 있어요
살아가다 보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걸
저는 알아요.
꿈이 이루어진다는 걸
꿈이 이루어진다는 걸...

09 Johnny Mathis - Send In The Clowns
뮤지컬에 수록된 곡이다.. 워낙 다양한 버전이 많으나 이 쟈니 마티즈의 목소리가 나의 기억에 남는다.

-Send In The Clowns-


Isn't it rich? Are we a pair?
풍요롭나요? 저마다 짝이 있겠죠?
Me here at last on the ground, You in mid-air.
이 땅의 마지막에 선 나와, 공중으로 흩어진 당신.
Send in the clowns.
어릿광대를 보내주세요.
Isn't it bliss? Don't you approve?
행복하지 않아요? 당신은 찬성하지 않느냐구요?
One who keeps tearing around,One who can't move.
저기 울고있는 누군가와, 움직일 수 조차 없는 누군가.
Where are the clowns?
어릿광대는 어디에 있죠?
Send in the clowns.
어릿광대를 보내주세요.


Just when i'd stopped opening doors,
내가 문을 열기를 그만두는 그 순간,
Finally knowing the one that i wanted was yours,
마침내 내가 원하는 것이 당신이었음을 알게되었죠.
Making my entrance again with my usual flair,
나의 흔해빠진 재능으로 다시 입구에 다다랐을 때,
Sure of my lines... No one is there.
모든 것이 확실해 졌죠... 그 곳엔 아무도 없다는 것.
Don't you love farce? My fault, I fear.


당신은 익살극을 좋아하죠? 난 너무나 두려워요.